2018년 시작된 8년의 현장이, 하나의 공익 플랫폼이 됩니다. 아래는 설립 종합계획 MASTERPLAN 2026–2035의 핵심입니다.
유스·이음(시민)·전문가 3개 트랙. 모든 수강생에게 연 1회 이상의 무대를 보장해 '배움이 무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제도화합니다.
창단연주회를 시즌제 브랜드로 확장. AI 내레이터 '리안'과 3세대 합동 무대, 찾아가는 음악회, 플래시몹 티저.
단원·후원회원·기업 파트너가 만드는 자생적 후원 문화. 시민이 시민의 문화를 지탱하는 구조입니다.
편곡 라이브러리 라이선싱, 공연 영상, '리안' IP. 대구발 콘텐츠를 전국 음악교육 현장으로 확산합니다.
| 지표 | 2027 | 2030 |
|---|---|---|
| 3세대 단원 수 (전문+유스+이음) | 80명 | 200명 |
| 아카데미 수강생 (연간) | 80명 | 300명 |
| 연간 공연 횟수 (정기+찾아가는) | 8회 | 20회 |
| 무료·나눔 공연 관객 (연간) | 1,500명 | 5,000명 |
| 후원회원 수 | 400명 | 2,000명 |
| 청소년 장학 지원 (연간) | 5명 | 20명 |
사단법인 설립 추진 · 저작권 계약 · 아카데미 시범 운영 · 플래시몹 티저
2월 창단연주회 개최 (예정) · 아카데미 정규 개설 · 회원 웹 플랫폼 착수
연 12회 공연 체계 · 악보 라이선싱 스토어 · '리안' IP 사업화 · 재정 자립률 85%
대구 대표 세대통합 문화 플랫폼 정착 — 단원 200명, 배움·무대·후원의 선순환 완성
경북권 확산 — 위성 아카데미 · 자매 오케스트라 · 운영 모델 매뉴얼 보급
전국 네트워크 — 타 지역 복제 지원 · 전용 공간 '타임브릿지 홀' 확보 · 세대통합 문화예술교육의 전국 표준 모델